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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땅 건축의 시작.. 경계복원측량

왜 ‘경계복원측량’이 첫 단계인가

시골 땅 건축의 첫 시작은 경계복원측량입니다.
대지를 매입한 경우에는 측량이 필요 없을 때도 있지만, 전/답(농지) 을 매입했다면 지적도상의 경계와 실제 경계가 일치하는지 정확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경계복원측량이 필요한 이유

건축 과정에서 남의 사유지국유지를 침범해 건축하는 일을 사전에 방지합니다.
경계를 잘못 잡으면 이후에 골치 아픈 분쟁/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진행 방법 (어떻게 하나요)

1.
한국토지정보공사(공신력 있는 기관)에 경계복원측량을 신청합니다.
2.
서로 가능한 측량 날짜를 조율합니다.
3.
측량 당일에는 땅 소유주도 함께 참석합니다.
4.
경계 말뚝은 땅 소유주가 직접 박아 넣습니다.

말뚝 준비

별도 준비가 필요 없고, 한국토지정보공사에서 말뚝을 제공합니다.

비용

측량 범위(아마도 땅 면적에 비례)에 따라 책정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는 1,400평 이었고 110만원 정도의 측량 수수료가 나왔습니다.
진행 단계에 따라서 알림톡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