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봉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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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봉 마루✔️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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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손으로 깎아낸 수저받침 입니다

나무를 깎아 작은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하나하나 손으로 깎아낸 수저받침은 같은 모양처럼 보여도 모두 다른 결과 표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용한 시간 속에서 천천히 만들어진 이 작은 자리는 식탁 위에 놓였을 때 조금 더 따뜻한 하루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