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봉 마을
머무는 집 이야기
나무 깍는 이야기
어봉 알림
어봉’ 리듬 / 어봉 마루
/
하나하나 손으로 깎아낸 수저받침 입니다
/
어봉 마루✔️민박
어봉 공방
어봉 정원
어봉 베이커리
어봉’ 리듬 / 어봉 마루
/
하나하나 손으로 깎아낸 수저받침 입니다
/
어봉 마을
어봉 마루✔️민박
어봉 공방
어봉 정원
어봉 베이커리
머무는 집 이야기
나무 깍는 이야기
어봉 알림
🥄
하나하나 손으로 깎아낸 수저받침 입니다
나무를 깎아 작은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하나하나 손으로 깎아낸 수저받침은 같은 모양처럼 보여도 모두 다른 결과 표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용한 시간 속에서 천천히 만들어진 이 작은 자리는 식탁 위에 놓였을 때 조금 더 따뜻한 하루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