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봉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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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봉 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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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의 첫 삽을 뜨다

어봉마을 짓기
첫 삽을 떴습니다.
요란하게 시작하지 않으려 했지만
포크레인… 어쩔 수 없네요…
큰 돌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하며 공방, 민박의 기초가 앉혀질 땅을 고르고 있습니다.
큰 돌이 많이 나와야 땅을 안정적으로 지탱하는 “석축”을 쌓을 때 자재비를 아낄 수가 있습니다.
이제 제법 날씨가 덥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여 즐거운 건축이 되었으면 합니다.
수고를 해 주시고 계신 가미하우징에 감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