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봉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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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봉 마루✔️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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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는 자리를 만드는 그릇

아무것도 올리지 않아도 이미 충분한 자리입니다
어봉 사각 트레이
무언가를 담기 위해 만든 것이 아니라 그저 놓여 있는 것만으로도 공간이 조금 정리되는 느낌 비워둬도 좋고 조금 올려도 괜찮고 그 사이에서 시간이 천천히 흐릅니다
이건 담는 도구가 아니라 머무는 자리를 만드는 하나의 방식입니다
비워두어도 좋은 자리